최근 지방 이곳 저곳을 좀 돌아다녀보았는데요
지금도 자동차가 몇분에 한대지나다니는 곳들을 4차선으로 확장하더군요
그런곳이 충남에서만도 제가 본곳만 두곳정도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도로공사에는 토지보상금과 상당한 거액이 들어갑니다
\또한 각 지자체들이 이런저런 명묵으로 건물이나 시설물을 만들고 관리비 유지비등이 장난이 아닌데 다 전시성이나 업적과시용이 많습니다

이에 비하면 보도불럭 교체는 솔직이 껌값입니다
8시 지방뉴스에 논산 부여간 금강 4대강 개발 시설물 유지보수비를 200억 신청했다는데 20억밖에 지원이 안되어 관리가 안된다는 보도를 보았습니다
사실 시골이라 이용자도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이용자가 거의 없는 시설물은 도시로 이전해서 예산절감해야 하고
이게 4대강 전 구간의 유지보수 관리비를 합하면 엄청난 돈이 버려집니다
대통령이 바뀌면 바로 4대강 유역의 시설물등 정비에 들어가서 불필요한 것들 철거하고 유지예산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지자체나 정부기관의 토목공사나 건물신축등을 정밀 심사하고 타당성을 검토하고 통제하는  전담기구를 50명 규모로 만들어 심사한다면 그 사람들 인건비하고도 복지비가 절약된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