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봉합되든.
도찐 개찐이다로 대중이 판달 할게 뻔하니 진보당의 미래는 이제 끝난듯 하네요.

급진진보도 사회에 필요한 거라고 봅니다.
아무튼 누가 이기든
이제는 승자는 없는 듯합니다.

유시민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조현오는 양아치가 맞는 것 같습니다.
끝까지 사법적 책임을 물어 처벌 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