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기사가 났네요.
개인적으론 정치검찰이나 정치 경찰은 싫습니다.

이념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이명박 정부에서의 검찰은 편파적인 모습이 역대 최고인것 같습니다.

다른 건 떠나 사법개혁자체는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한다고 봅니다.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할 3권 분립의 한 축인 사법부와 그 비슷한 기능을 해야 할 검찰이
비민주주의 적인 행동을 일삼고, 개혁하려 하면 민주주의라는, 3권분립이라는 울타리 안으로 숨어 버리는 것이 아이러니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비리문제도 대선 레이스 시작하기 전에 매듭이 지어졌스면 합니다.
매듭짓기 전에 민통당 대표로 문재인이든,김두관이든 링에 올라가면 사실이 아닐지라도 의혹만으로도 한 방에 훅 갈수 있으니까요?

서로 말장나이 아니라 조현호던 노무현이든 승자가 누구인지 판가름이 나쓰면 합니다.
그런데 조현호가 저리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 먼가 이상하기는 합니다.
언론기사 하나 링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