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20508232108923&cateid=1172&p=SpoSeoul

이제 국가대표도 GNP에서 GDP로 옮겨가는듯합니다
떡밥이 아니라 
최강희가 축협에 요구하고 에닝요도 오케이인 상태인가봅니다.

에닝요는 기술적인면에서는 케이리그에서는 탑클래스에 속하는 선수이고 
현재 해외파를 다합쳐도 베스트11내에서는 '키플레이어'의 위치에 속할 충분한 능력을 가진선수입니다.
오히려 예전부터 귀화이야기가 나왔던 라돈치치보다는 훨씬 '능력적면에서 국대에 도움이될' 선수라고 생각하는데요

국가대표의 '순혈주의'가 드디어 깨지는 순간이 다가온듯한데
-에닝요의 능력으로보면 충분히 가치있는일이고
-국가대표의 정체성으로 보면 고개가 갸웃거려지는일입니다.




의견들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귀화한 선수가 국대로 뽑히는게 아니라, 국대로 쓰기위해 귀화하는 모양새가 영 탐탁치않습니다.
근데 에닝요의 능력을 보면 매우매우 군침이 흘르는건 어쩔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