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이정희 힘내세요" 했다가 곤욕 



참 뭐라 할말이 없네요 나꼼수 김용민이나 이정희나 공통점 아니 닮은꼴이 있다면,, 틀려도 

맞다고 생각하는거,, 한때 4.11 선거전까지 그러한 맨션이 저돌적으로 보이기도하고 매력적

선봉에선 장수 이미지를 주는것 까지로 해석되서 좋았는데 결국 민주주의하고는 안맞는다는



민주주의 규칙이란 여당 야당 할것없이 모두가 지켜야 국민에게 비판주권이 살아난다는사실

만약 이정희 개인적으로 좋다해서 그의 허물까지 감싸버리면 앞으로 새누리당이나 수구세력

같은잘못해도 국민은 비판기능 잃는다는거,, 우리는 오히려 이 두사건으로 교훈을 얻었네요!



그렇다고 김용민이나 이정희를 미워하는건 아니구요. 진짜로 대의위해 동부연합 기타라든지

어떠한 당권파나 조직단체의 이익보다 전체 민주주의 세력에 더 기여하고 멸사봉공하는들로

환골탈퇴했으면 좋겠어요 두분다 잠시 2선으로 후퇴했다가 후일을 도모하심이 옳다고 봐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6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