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스는 하나님의 아이디어"


전 교회가 성(性)에 대해 보수적인게 맞다고 생각해여,, 그렇지않고 성경을 性經(색경)인양 

번역하며 기독교뽈물 108가지 노하우를 교인들에게 전수하는건 옳지않다고 생각함! 왜냐면
성에 관한 지식은 세상에서도 얼마든지 얻을수있기 때문, 그리고 아내가 잠자리 거부하거나


새벽기도에 가야 한다며 침대에서 차갑게 등 돌리는건, 새벽기도에 안간 일반부부들 한테도
얼마든지 있는일이기 때문에 굳이 이런걸 이유로 드나싶다. 얼마전 뉴스에 새벽기도에 나온
여장로(?) 뒷모습을 보고 욕정이 생겼는지 목사가 추행하려다 되려 칼침맞은 사건이 있었다


그리고 또 어떤 목사는 성도들이 왜 성(性)에 적극적이지 않는지 질타하였다고도 하였단다!
그들의 한결같은 주장은 위 본문 목사처럼 “성(性)은 하나님이 만드셔서 거룩한것인데 왜?”
터부시 하느냐는 말이였겠죠. 하지만 이들은 성경을 거꾸로 아는 몰지각한 목자들이라봐요!


새벽기도에 나온 여장로처럼 하느님 섬기는것, 즉, 거룩과 성(性)은 병립할수 없기에 자신을
지키는 경우도 있을거고 기도기간중에 분방하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그 기간 끝나면 합방을 
해야겠지요. 그라 안한다고 ‘성경을 색경으로 기독교뽈물 108가지 노하우’를 가르쳐서야 떽!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린다는 말! 저 목사는 안보는지!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7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