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2706976

민주 진영에서는 pk후보만이 경쟁력 있다고 공개적으로 떠들고 다녔던
김두관이가 오로지 영남 호적 하나 들이내밀며 대선후보 되겠다고 나대니깐
박영선도 자기도 충분히 해볼수 있다고 생각한 걸까요?
요즘 보면 영남호적 아니면 대선후보는 꿈도 못꾸는 분위기인거 같아요
노무현 하나만으로도 영남후보론이란게 이렇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만일 이번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또다시 영남 사람이 당선되면
영남 후보론의 설득력이 훨씬 강화되고
앞으로 민주당 대선후보로 주구장창 영남 사람만 대선후보가 되는 사태가 오게되지않을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