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8&aid=0000059826

'노무현 해양수산장관이 20일 출신지인 부산에서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보면 호남은 아직 영남에 상대가 안 된다"며 현 정권 출범후의 '영남 푸대접론'을 정면 반박했다.'

"영남이 PK(부산ㆍ경남)와 TK(대구ㆍ경북)로 갈라지긴 했지만 37년간이나 집권한 반면 호남은 다 해먹어도 5년에 불과해 비교가 안 된다"


2003년 대구 경북 언론인과의 만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0035076

'지역문제를 고려해서 특별히 특별한 정책을 시행하지 않는 것이 저는 지역문제의 해결책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지역에 있어서의 소외감이라든지 지역갈등이라든지 지역감정이라든지 이것 다 정치인이 만들어낸 허구이다. 분명히 제가 말씀드리겠다. 그러면 92년 이전 30년동안 대구출신의 대통령이 막강한 권력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국가의 자원을 주무를 때 진짜 호남을 소외시켰나? 인정하시겠나? 그 30년 동안에 대구경북이 살이 찐 부자가 됐으면 얼마나 부자가 되었나? 그때 대구경북이 덕 많이 봤나?'

'소외, 푸대접 이것 백년 해 봤자 그 지역에 새로운 희망은 생기지 않는다. 단언한다. 지금도 제가 민주당인데도 호남에서 호남 푸대접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푸대접론 백번 얘기해도 노무현이는 돈 십원 더 줄 돈이 없다.'

호남표로 대통령이 되시더니 2년사이에 생각이 바뀌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