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21세기판 '체육관 선거'의 재현 확인 (정말 추하다)


나는 분명 어릴때 기독교장로회 소속교회들과 함께 천주교와 연대해가며 독재 이중대였던
보수교회들을 꾸짖어가며 민주화 운동을 했던 인물이라 진보세력 또한 꾸짖을수 있다봐요
진보, 21세기판 '체육관 선거'의 재현확인이라,, 이거 정말 지나가던 소가 웃을일이로군요!


나는 그동안 수구들만 권력에 집착하고 진보는 대의를 위해 소아적 탐욕은 안부리는줄로만
알았어요 하지만 알고보니 더하더군요! 구체적으로는 말 안하겠어요! 누구든 자신으로 인해
전체 민주세력이 위험에 빠진다고 생각되면, 그 즉시 사퇴해 대의 위해 백의종군 해야해요!


하지만 진보를 떠나서도 민주군소세력들 정말 소아적 탐욕 대단하더군요 표로 심판받겠느니
몰염치 버티는 모습들은 정말 소아적 사고 떠나서 추해보였어요! 자기만 당선되면 민주세력
전체는 죽어도 좋다? 이런 발상이 자신의 야욕위해 백성의 고혈을 빠는것과 뭐가 다를까요?


결론, 진보나 수구나 같은 동일범이면 백성들은 주저없이 수구를 택합니다. 안정적이니까요!
진보는 뭐가 달라도 달라야 합니다. 개혁세력은 마인드도 개혁적이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그렇게 될 때까지 40년동안이라도 광야에 재야세력으로 버려둘수가 있습니다. 누가? 국민이



민심은 천심이라는말 이해해야 합니다. 표는 단 1표 차이라도 집권과 비집권으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