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띄어쓰기가 전혀 안되는 바람에 하나를 쓰자마자 바로 지우고 다시 쓰는건데, 문제가 되진 않겠죠? ㅎㅎ..

신학용 민주당 의원이 손학규를 "다양한 경험을 통한 경험을 가진 준비 된 대통령 감"이라고 평가했네요 ㅎㅎ

'우리 손 대표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우리 민주당의 총선, 대선 승리를 위해서 기득권을 포기하면서 통합을 이뤘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당의 통합을 위해서 그리고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대선의 밀알이 되고자 포기했습니다.'

'지지도는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현재 낮아진 데에서 실망할 필요는 없고 어쨌든 간에 인물, 능력, 또 검증된 모든 면에서 우리 국민들이 이해해 주실 거다. 그리고 그 때 지지도가 분명히 올라갈 것 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 왔다는 점에 대한 민주당의 반응은 이미 두 번이나 당 대표를 했습니다. 한 번은 의원들의 추대에 의해서 2007년도에 어려울 때 당 대표를 했고 그 다음 2010년도에 당대표는 그야말로 전 당원의 투표로 또 국민 여론을 수렴해서 되었는데, 그 때 당대표가 되었다는 것은 이미 민주당도 그 분을 받아들인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고요. 대통령 후보의 필수조건은 과연 국민들이 믿고 나라를 맡길만한 인물이냐. 인물론, 능력 , 검증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야한다. 저는 손 전 대표는 준비된 인물이다. 준비된 대통령 감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왜냐하면 학생운동 때부터 나라에 대한 문제점을 많이 인식 했고 공부하고 교수가 되고 국회의원뿐 아니라 보건 복지부 장관, 경기 도지사 , 두 번의 민주당 대표를 두루두루 역임하면서 정치적, 행적적인 판단, 정부적 판단을 정확히 할 수 있는 분이다. 그래서 균형 있는 준비된 인물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많이 지지해 주실 것이다. 더욱이 진보 성향을 나타내면서도 지나치게 급진적이지 않은 점이 많은 중도 층을 끌어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제 나름대로 판단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전문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6&news_seq_no=1185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