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힐링캠프를 보았는데 박진영이 대단한 사람이더군요
자기 절제력도 대단하고 자기관리나 꾸준히 노력하는 것 하며
그런데 그가 요즈음 신을 찾고 있더군요

그는 대학생때 20억을 모아서 자유로와 지기를 원했고 26세때 그 꿈을 이루었는데 33% 행복이었고 자기보다 돈 많은 사람이 명예를 추구하는 것을 보고 돈으로 만족되지 않는 것을 명에로 채워야 하겠다고 생각하여 아시아 최초의 빌보드 챠트 10위권 진입 작곡가로 목표를 정하고 그 꿈을 이루고 명성도 얻었는데 66%의 만족이더랍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자기 노력만으로 이 자리에 오지 않았고 지독하게 운이 좋았다라고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몇가지 결정적 계기를 말하더군요
운이 좋은게 너무 감사하고 이 감사한 마음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자선을 했는데 99% 만족이더랍니다
자기가 이렇게 잘 된 것은 누군가 자기에게 행운을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창문을 열고 하늘을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자주 외친다는군요


그런데 어느날 보니 이런 소리가 들리는듯 하더랍니다
너는 내게 말로만 감사하느냐?
그래서 그분이 누구인지 알기위해 과학,성경 불경 사이언톨로지 이슬람등을 탐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과학을  공부하다보니 우리몸이 10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져있는데 100조개중 1나가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연으로 보지 않고 누군가 있다고 생각하고 찾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박진영의 모습은 기독교인의 신앙체계와 너무나 닮았더군요
과정도 그렇고
그가 어떤 신을 찾아낼지 모르겟지만 좌우간 참 진지하게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는점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