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교회를 가시느라 제게 빨래를 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빨래를 널다가 아버지가 입는 팬티를 보고 그만 폭소가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 팬티의 메이커는

쌍방울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