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진화론에 대해서는 깊이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대충 적자생존 용 불용설 대진화 소진화 일반 상식적 수준입니다

오파린의 가설이나 이런 것도 의문이 많고 99%의 유전자가 같다는 침팬지와 인간의 관계에 대한 의문도 그렇습니다

좀 책을 읽고 토론을 해야 예의지만 일단 일반인들이 가지는 수준에서  진화에 대한 의문을 한번 제기해 봅니다

 

1.   기린의 목은 왜 길어졌는가?

  용불용설로 설명하는 걸로 아는데요 기린은 아카시아 가시도 먹고 소화시킬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애초에 가시를 먹을때는 상당히 곤란하고 찔리고 했을 텐데 피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요?

또 왜 기린만 목이 길어져 높은 곳의 먹이를 먹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목만 긴 것이 아니라 다리도 길거든요

그렇다면 같은 초원에 사는 다른 동물들은 왜 길어지지 않고 땅에 있는 것만 먹을까요

그리고 진화의 산물이라면 기린말고도 상당히 비슷한 종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2. 수박과 참외는 왜 다른가?

같은 땅 같은 조건에서 자라나는 수박과 참외는 왜 파란색에 빨간 속 참외는 노란색에 하얀속살이 되었을까요

같은 조건이면 같이 진화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3. 진화가 오랜기간동안 이루어졌다면 남극의 펭귄이나 북극의 바다표범 물개등 또는 물고기 크릴새우등은 왜 그렇게 추운데 가서 살았을까여

그리고 적응하는 동안 살기 좋은 곳으로 가지 않고 또는 추위에 살아갈수 있는 조건이 될때까지 오랜시간동안 죽지 않고 살아있을수 있을까요

 

4. 빅뱅이론을 따르자면 그 빅뱅이 이루어지는 최초의 물질은 어디에서 생겼으며 폭발의 에너지는 어디에서 생겼을까요?

 

5. 오파린의 가설등에 따르면 원시대기 상태에서 번개등의 전기충격등에 의해 아미노산이 합성이 되어 유기물이 합성이 되었다는데

 그 아미노산이 형성될수 있는 원시대기가 적당하게 만들어질 상태와 전기자극등이 이루어질 확률이 얼마나 되며

그 아미노산이 단세포로 발전하고 그것들이 점점 다양한 생물로 발전하는데 한가지 단백질에서 어떻게 수많은 아미노산과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동식물 곤충으로까지 진화가 될수 있고 또 그렇다면 공통된 어떤 형질이나 요소가 모든 생물에게서 나타나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그렇게 수백만종의 다른 생물로 분화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6. 인간과 챔팬지가 99% 유전자가 동일하다는데 왜 1%의 차이가 인간과 챔팬지의 엄청난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99%가 같은데 왜 챔팬지는 아직도 진화가 안되고 챔팬지일까요

 

7. 이 지구 생태계는 가이아 이론을 빌리지 않더라도 자연순환과 서로 공존과 영속성이 있는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나 동물의 각각 생체원리를 보더라도 엄청나게 정교한데 이게 과연 진화로 될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그리고 45억년의 지구탄생속에서 인간의 기록역사는 5천년 그리고 구체적으로 인간의 유적이 나타나는 시기는 구석기 시대정도인데

그동안의 긴 시간에 비하면 우리가 일 수 있는 인간의 역사는 너무 짧거든요

그리고 인간의 역사 호모에렉투스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그정도밖에 진화가 안되었다면 다른 생물들도 최근에 이렇게 완전한 상태로 진화가 되었다는 이야기인데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