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가 김용민 막말 영향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그것이 나꼼수 팬이나 김어준이의 방패막이가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코지토님은 리얼미터 여론조사를 펙트라고 주장하면서 절대시 하였는데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절대적 신뢰를 부여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김용민 막말, 접전지 표 1~3%P 깎아먹었다

 

■한국리서치, 2~8일 여론변화 조사

金, 2.8%P 앞서던 지지율 6일새 15%P 뒤져

응답자 37% "영향 줬다" 박빙 수도권서 더해

 

특히 변화 폭은 김 후보의 여성, 노인, 종교 관련 발언과 관련된 여성, 고연령층 등에서 컸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번에 득표율 차이가 3% 포인트 이하인 접전지가 많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김 후보 발언 파문은 새누리당에게 과반 의석을 안겨주는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또 막말 파문은 선거 막판에 야권의 정권 심판론과 불법사찰 파장을 덮어버리는 역할도 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04/h2012041302383121000.htm

 

 

김용민, 막말로 15석·민주 제1당·야권연대 과반 날렸다

 

12일 매일경제신문이 정치평론가와 여론조사 전문가에게 문의한 결과, 김용민 막말 파문으로 15석가량의 주인이 민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2/2012041202803.html

 

 

새누리 김용민에 감사해야…날린 의석수가 `헉`

이번 총선에서 표심의 향배를 가른 변수 중 하나가 `막말 파문`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225427



야권 "막말 나꼼수 김용민이 접전지역 표 다 날렸다"


막말 파문, 수도권 젊은층보다 지방 장년층에 훨씬 큰 영향

민주 "정권 심판이라는 선거 기조가 막말로 흐트러져버려"


민주당 총선 전략을 총괄한 박선숙 사무총장은 최근 며칠간 "김용민 변수가 충청·강원 지역에 꽤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이 말은 그대로 적중됐다. 새누리당은 충청과 강원에서 17·18대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약진을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2/2012041200250.html?news_Hea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