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편이라 생각하고 같이 힘을 합쳐 작전을 짜고 있는데 자기들이 싸움을 잘하니께 선봉에 서서 싸우겠다고 하기에 선봉에 세워 싸움을 시켜보니 싸움은 못하고 맨날 깨지는 그들이 반성은 커녕 칼이 너무 무거워서,말이 잘 달리지 못해서.. 등등 핑계를 대며 담에는 잘 할수 있다며 계속 선봉에서 싸우겠다고 한다.
예전에 적들과 싸워서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함서 우리 진영을 이끌어온 자들이 있는데..그들보다는 그래도 더 잘 싸울수 있다며 계속 선봉에 서서 싸우겠다고 고집한다.(말로는 무슨말 못해?)

적들은 그들이 싸움을 잘 못한다는걸 일찍이 파악했기에 여러 경로를 통하여 그들이 싸움을 잘하며 그들이 선봉에 서는걸 우리는 두려워 한다는 소문을 내며 그들이 선봉에 서는걸 지원해 왔다.
이러한 실체를 파악한 일부 민중들은 예전 세력들이 더 낫다며 너그들은 싸움도 못하기에 물러나 있으람서 비판한다.

제가 생각하는 현재의 상항을 비유적으로 묘사해 보았습니다.

상환판단은 각자들 틀리겠지만 열우당 실패 이후 저는 "친노"들의 실체를 나름대로 확실하게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내부의 권력 투쟁에서는 유능한 면이 있지만 적들을 물리치는 적과의 싸움에서는 깨질수 밖에 없는 그들의 능력(?)을 간파한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 보수측에서는 그들을 이용하는 여론전을 펼쳐 왔습니다.
자기들이 상대하기 좋은 자들을 뛰워주는 여론전.
"약한자여 올라오라 본선에서 이겨줄게" 아주 중요한 선거 공학 입니다.

중요한 것은 현 상황에서 적들을 이길수 있는 능력을 더 가진 자(세력)들을 전면에 세워야 하는게 정답일 것입니다.
그런데..계속 싸움도 못하는 "친노"들이 자신들이 다시 해보겠다고 우기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어텋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친노"들의 형편없는 싸움실력을 까발리며 그들은 안된다는 주장을 해야 하는것입니다.

-. 집권 시기였던 열우당 시절 그들은 모든 싸움에서 패했습니다.
-. 그 이후 대표적인 보궐 선거에서도 패했습니다.
-.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그들이 전면에 나서서 지휘를 했지만 역시 패했습니다.
정치는 결과물로 평가 받는 것입니다. 결과물은 그들이 나서는 순간 패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당연히 "친노"는 물러나 있어라는 주장은 당연한 것이고 물러나라는 주장에 반하여 계속 버틴다면 욕이라도 함서 더 크게 외치는게 정상 아닌가요?
니들은 결과적으로 적들을 이롭게 해온 세력이기에 "내부의 적"이나 다름 없다는 매서운 비판과 함께.

뭐 적을 이기는게 목적이 아니고 우리들의 권력이라도 잡는게 목적이라면 할 말은 없지만 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