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문을 오도하는 이상한 질문을 한다.
그 질문 내용은 무엇을 답으로 선택하든
비판글을 쓴 사람이 새누리 지지자거나 수구 꼴통이거나가 된다.

2. 비아냥 거리거나 교묘하게 욕아닌 욕을 한다.
비판 글을 쓴이가 감정적으로 폭발하게 되어 내용이 아닌 감정싸움으로 몰고간다.

결국은 비판글 내용에 대한 반론이나 반대되는, 자기 주장이 없다.

조중동이 잘 쓰는 수법을 따라 한다는거다.

조중동을 비판하면 조중동은 어떤경우는 글 내용에 대응하지 않는다.
내용을 호도하여 글쓴이가 좌익 아니면 나쁜 넘이라는 쪽으로 몰고 간다. 그래서 나쁜 넘이 쓴 글이니 나쁜 글이 되게 한다.
아니면 선정적인 욕설로 감정 싸움을 일으켜 내용에 대한 토론은 없고 싸움질만 하게 만들어 대다수를 글내용에 대한 토론에서 질리게 만든다.

이 수법을 교묘한 몇몇이 조중동 수법을 이용하면서 영남친노 비판글에 대응한다.

이들은 진보도 아니다.
오르지 영남친노 집권을 위한 새누리와의 싸움에 야권을 이용하는 부산경남 정권 이 목표인 새누리의 다른  축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