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친노 비판하면=새누리 지지자=새누리 알바.

이 논리는 서울 시장 보궐선거시 민주당 후보 잡아먹을 때
나왔던 노리임.

영남치논 비판하면=호남구태=새누리 알바.
이논리로 영남친노빠들이 다음 아고라에서 모든 반대자를 마타도어 했음.

이 논리의 시발점이 유시민.. 그리고 정점이 나꼼수의 김어준.

이논리로 영남쟌노가 민주당을 집어 삼키고 민통당 주도권을 잡음.

아크로 노빠들은  할 말이 없으면 바로 이논리로 나감.

영남친노 비판=새누리지지자=새누리 알바= 수구세력.

이런 모지리들이 야권의 헤게모니를 잡으니

총선 말아먹고.
대선 문재인으로 말아 먹으로 가는 중임.

1년만 참으면 대선패배후 민통당 분열되면서
영남쟌노들이 멸좀되겠지만.

노무현 실정으로 이명박 5년을 체험하고
쟌노 문재인 무능력으로 박근혜 5년을 체험하게 되니 분통이 터짐.

아크로에서 활동하는 영남쟌노 지지자로 보이는 몇몇들이 진정한 새누리 지지자로 교묘하게 야권이 비영남 친노체제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세작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