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민영화란게 국가 아래서 비대해지고 비 효율적인 기관들을 민간에 넘겨서 경영을 정상화 시키고 적자를 탈출하는게 기본 컨셉 입니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의 민영화는 이와 정반대입니다.

먼저 민영화 대상은 적자는 커녕 훌륭하게 이익을 내고 있는 우량기업이나 공기업들, 공공기관, 시설 입니다.

두번째는 꼭 그 민영화에 맥쿼리라는 이름이 등장합니다.

세번째는 그 맥쿼리의 실제 주인으로 이상득 아들이 거론 됩니다.

네번째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적자날 경우를 대비해서 이윤 보장, 손실 보전까지 약속하고 맥쿼리에게 운영권을 헐값에 넘겨줍니다.

이 모든게 이명박 서울시장시절, 대통령 시기에 일어났고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주 대한민국에다 빨대를 쑤셔서 이명박, 상득일가가 대대손손 빨아먹게 말뚝을 박아놓고 퇴임을 할 생각인것 같습니다.

노태우때 태우사돈들한테 국민세금으로 이루어진 공기업 헐값에 바겐세일로 팔아먹은게 생각 납니다.

이렇게 퇴임 후가 기대되는 대통령은 노무현 이후 처음입니다.

bbk, 천안함, 민간인 사찰, 이상득 아들의 대한민국 빨대 쑤시기, 아주 퇴임 후 청문회, 검찰청, 교도소 불려다닐려면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겁니다.

이상득 아들은 이미 대한민국과 범죄자 인도협정 안 맺은 싱가포르로 회사 옮기고 국적까지 바꿨습니다.

퇴임 후 대비가 철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