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선진화법 논란…여야 ‘꼼수 정치’가 빚어낸 사생아?

서울신문의 기사중 일부내용 발췌해봅니다.

http://www.google.com/gwt/x?source=reader&u=http%3A%2F%2Fnews.google.com%2Fnews%2Furl%3Fsa%3Dt%26fd%3DR%26usg%3DAFQjCNGLYdJYpWHYEsSGk_RGHjvmxXTMwg%26url%3Dhttp%3A%2F%2Fwww.seoul.co.kr%2Fnews%2FnewsView.php%3Fid%253D20120420800143%2526spage%253D1

 하지만 민주당도 총선 전후가 다르다는 지적을 피하기는 어려워보인다. 앞서 정권심판론이 거세게 불었던 총선 전에는, 과반 이상 의석을 차지하며 다수당이 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민주당이 오히려 국회법개정안 처리에 미온적이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지난 2월 운영위 회의에 불참했다가 소수당이 된 총선 뒤에는 돌연 적극적으로 태도를 바꿨다. 

여야 모두 총선 전후 정략적 판단에 따라 입장을 바꾸는 구태를 보이고 있지만 오는 24일 국회에서는 국회법개정안이 예정대로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총선 전 이 법 처리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정도였지만, 새누리당은 총선 후 입장을 완전히 뒤바꿨기 때문에 명분에서 밀리는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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