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팽'이란 표현은 좀 이상하고, 햏자들이 말하는 '방법' 당할 것 같습니다. ㅋ~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5873

이상득의 여비서 계좌에서 발견된 7억원의 돈. 상득이는 이걸 부동산 매각대금과 집안 행사 축의금을 안방 장롱에 보관해왔던 돈이라 해명했죠.
그걸 왜 뛰어 가서 여직원 계좌에 차명으로 넣어 놓는 지 알 수가 없습니다.
부동산 매각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받은 것도 이상하긴 마찬가지고, 이불이나 옷을 넣는 장롱에 무슨 돈을 7억씩이나... 변명질할 꺼리도 참 없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인간하고 최시중이 상판때기는 정말 보기 싫습니다. 이런 상판때기들이 사회지도층이라고 행세를 하고 다닌다는 게 짜증 납니다.
이제는 고만 '은팔찌' 차고 '학교'로 가주셨으면.

곽승준이도 조만간 '방법' 당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군요. 이미 시작된 것 같습니다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5875

판이 박근혜 쪽으로 완전히 돌아가고 있군요.
이렇게 여권은 대선을 착착 준비하는데, 야권은 도대체 뭣 하고 자빠라졌는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