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5889
기사를 보면 최시중이 2006년부터 건설업자한테 돈 받아 여러가지 일을 했다고 실토를 했는데, 묘하게도 그 당시 당내 경선에서 박근혜가 진 것은 오로지 여론조사결과의 차이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최시중은 갤럽 회장이었는데 2006년부터 돈 받아 썼다면 여론조사 결과 조작을 충분히 의심해볼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편 최시중은 자기 발언에 대해 청와대가 배신감을 토로하고 있는 것에 대해 "나를 보호해 줘야지"라고 반발하고 있다네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5878

친박만 신났습니다. 피해자 코스프레 작렬입니다. ㅋ~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5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