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동서가 의사다.
우리집도 의사가 몇명 있다.
고향도 같고.

정동영 전 지역구가 내 집이다.

한다리 건너 알기도 한다.

하지만 정동영 생각하면 승질이난다.

열린우리당 시절.. 원인이야 여러 사람에게 있었지만.

개혁적인 입법들이 당차원에서 강력하고 무자비하게 이루어졌다면
노무현도 삼성눈치를 덜 봤을 거고.
야권이 이처럼 개판으로 분열 되지도 않았을 거다.

그리고 지지층이 떠나지도 않았고
지난 이명박 대선이나 총선때
그토록 처참하게는 깨지지는 안았을 거다.

정동영은 대통령병 환자가 맞다.

민주당 깬게 급속한 개혁을 위해서가 아니다.
열린우리당 시절 작태를 보면

세대교체로 호남에서 헤게모니를 잡기위한 수단이었을 뿐이고
이게 노무현이 원하는 부산경남지역 지지기반 마련이라는 
욕망과 맞어 떨어진 것 뿐이다.

영남친노에게 호남이 욕먹고 모멸당하는게 시작이 정동영이다.
야권이 영남친노들에게 개판이 된것도
정동영의 시작으로
야권이 분열되고 발전은 없고 맨날 집안 싸움만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