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뉴스 황장수 칼럼인데요
그는 엠비가 미는 후보라고 보네요
아래 차칸노르님은 삼성이 민다고 했는데 그럼 둘의 합작품인가요
엠비가 퇴임후 안전보험을 박근혜만 아니라 삼성 안철수 등등에 분산해서 든 것일까요?


발췌합니다
이것 맛뵈기니 직접 들어가서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http://kookminnews.com/news/service/article/mess_03.asp?P_Index=3341&flag=




한국은 정치권과 언론 대부분이 좌우, 진보보수, 여야 등 진영논리에 빠져 있다. 그가 애매한 처신과 정치적 위치를 유지하려는 이유는 좌우 양측에서 모두 자신에게 공격과 검증의 칼날을 들이대지 못하게 하려는 고의적인 의도라 생각한다.

서로 안 자신을 자기편이라 생각하게 하려는 의도인 것이다.내가 알기에는 많은 사정기관, 언론, 재벌 등이 그 주변에 대해 조사를 이미 해 놓고도 전혀 이를 쟁점화 하지 않는 이유는 결국 연말 대선에서 각종 자료를 이용해 안 원장을 유리하게 활용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나돌고 있는 안 원장의 논문을 둘러싼 각종 의혹제기도 이러한 작업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따라서 나는 안 원장에 대한 모든 내용이 조기 검증이 되고 나아가 그 결과에 따라 클리어 되든지 낙마하든지 빨리 정리되는 게 한국 정치 개혁과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제기한 BW 문제는 안 원장의 2002년 검찰 조사설, 위독하다는 간염진단서 제출설, 전 산업은행 간부 조사설 및 이의 무마과정에서 배후설 등과 연관이 되는 의혹의 실마리에 불과하다.나는 안 원장이 안랩을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 일은 자신이 직접 나서 이러한 의혹에 대해 본인의 입으로 해명하기를 바란다.

나는 그간 안 원장과 정치 진출 배후에 MB가 있을 것이라는 의혹을 줄기차게 제기해왔다.만약 내 추측이 맞고 BW 발행, 검찰조사설 등이 사실이라면 향후 안 원장의 정치 행보는 기존 여야 정치권 특히 야권의 기대와는 아주 다르게 전개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