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실이면 진짜 한국인의 국격을 높여주는 “소설속에서나 나오는 러브스토리”같으네요
사실이겠죠? 전에 아니라고 아니라고 강력 조치하는 뉴스떠서 “윤씨 안됐다” 생각했었는데
그렇다면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교제 허락받아서 몰래몰래 사랑을 키워온거라 할수있겠네요


아니면 크렘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애틋하게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몰래몰래 만났다든가
어쨌든 이게 성공한다면 이와 비슷한 소설이나 영화도 무진장 나올거라 생각해요!  또 다시
18세기 품격있는 고매한 레전드 사랑의 시대가 도래 할수도 있겠네여!,,, 아아아 꿈 같아여!


사실 인간의 이상적 사랑은 요즘같은 인스탄트 사랑이 아니라, 꿈같은 레전드 사랑 맞아여!
품격이 안되고 신분이 안되고 재력이 안되서 그와같은 사랑을 못할 뿐인거져 프랑스혁명등
숱한 개혁이 이 지구상에는 일어났지만 그래도 1%가 지배할수밖에 없는 이유도 바로 저런


귀족적 사랑이 인간의 환상이고 꿈이기 때문이예요 사람이 윤회로 다시 태어나고 태어나다
보면 언젠가는 내 차례도 오겠죠? 바울, 베드로, 예수같은 분들은 이땅 주는자 삶’을 마치는
즉시 바로 저러한  레전드 사랑속으로 빨려 들어가요 무아지경 사랑 그건 바로 영광인거죠!




천국에는 저급한 육체쾌락이 존재하지 않지만 아카페 사랑 자체가 바로 레전드 사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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