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경기동부연합’ 당내 힘을 갖고 있는 세력”



노회찬 “北미사일 인공위성이라고만 얘기하는 것도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




심상정이 이정희가 부인한 경기동부실체를 은근히 인정하고 문제시삼은 기사가 나오고
노회찬도 당의 입장과 미묘하게 다르게 광명성발사를 다루는 기사가 나옵니다.
완전히 각을 세운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이상하리만큼 침묵하던 바로 그문제
민노와 진보가 갈라지고,합쳐지지못했던 그문제를 총선이 끝나자 다시 살짝 집어내는것같습니다.

어쩌면 진보신당을 내부로 끌어들이려는 사전작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진보신당 : 아 싫다고 했잖아!! 우리 걔들 싫어!! 요번에도 봐봐! 경기동부인가 뭔가 나부랭이들 말야!!
심상정/노회찬 : 알았어 우리가 뭐든 해볼게 좀 기다려봐봐



근데 아마 안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