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계와 영남친노는 싸움하더라도.
감정이 서로 많이 상해도.

영남친노가 절대로 안하는 말이 있습니다.
서로 제 갈길 가자.

절대로 안합니다.

그렇게 싸우면 갈라 서는게 인지상정인데.
죽어도 갈라서자는 말은 안합니다.

영남친노가 항상 하는 말을 들어보면.
반드시 들어가는 말이 있습니다.

대통합,
통합,
연대,
단일화

사람이라면 그렇게 싸우고 그렇게 나쁜넘들이라고 까데던 민주계와 절대로 한집에 못 사는데
항상 혼자 힘으로 살겠다는 말은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