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결과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 "신선함" 그것만으로 평가 하기에는 험난한 과정이다.
신선함은 내성이 약해 쉽게 식상하고 부패되기가 싶다.
그런면에서 경험적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이제는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
단할때..
야권에서는 검증된 "박지원"을 적극 활용할때이다.

정치공학을 조금 알만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친노"인물이 전면에 나서는 순간 과거 프레임에 갇히게 됨을 안다.
친노들만 모른다.. 아니 알면서도 이기적 셈법땜에 모른척 할 수도 있겠다.
이번 총선에서도 새누리당의 친노인사들에 대한 과거행적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았던가?
그들은 전략적으로 친노인사들을  뛰워주고 뜨면은 먹기좋은 먹이감으로 인식하고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준비된 공격을 실행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
때문에 민주통합당은 친노 이미지를 철저하게 탈피할 필요성이 있다.
이러한 분석은 이미 올 초부터 아니 몇년 전부터 많은 전문가(?)들에게서 거론 되어 왔던 분석이고 또한 현 시점에서도 많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함에도 친노인사들이 민주당 내에서  카르텔을 형성하고 전면에 나서는 행위들이 국민들에 비추어 진다면 이번 대선은 물 건너 간다는걸 명심해야  할것이다.
새누리당의 "친노공격" 논리들이 국민들에 강하게 통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