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는 다른 사람 내세우면서 실세로 회사 운영 하는 넘들입니다.
계약을 해도 두번을 해야 합니다.
바지사장하고, 그리고 실세사장하고.
참 피곤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계약이 틀어졌을 때 발생합니다.
책임질 능력 없는 바지사장은 죽여주십시오.하고 목 내놓고 있어도 아무 해결이 안됩니다.
분풀이도 안되요.
제게 허수아비인지 아는 데, 먼 분풀이가 되겠나요?

계약 위반으로  그 회사 망하면.
실세사장넘은 명의를 바꾸어서 다시 회사 차립니다.

문재인도 참 교활한 사람입니다.
누가봐도 민주당 공천주도나 실세는 문재인입니다.
머 문재인,이해찬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문재인 상임고문이라는 명목상 지위 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즉 책임에서 빠지고 권리는 행사하는 구조죠.

한명숙이가 물러 나면서 무한 책임지겠다.
바지사장이 먼 무한책임...

그리고 친노들 주장보면. 반발하는 닝구는 극소수고 호남전체는 아직도 친노의 노예다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정치인도 아닌 샹도 지지자들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을 보면.
그 먹이사슬의 위인 친노들은 호남을 어떻게 생각할지 뻔합니다.

흘러가는 폼을 보면 친노들은 총선패배도 염두한것 같습니다.
바지사장 내세우고,
위기에 몰리면 실세사장이 나서서 돌파하는 모습이.
급조한 모습이라기 보다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대응 하는 모습입니다.

문재인이 얼릉 후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예전에 치노들이 정동영 까듯이 문재인 노무현 깔 마당이 생기니까요.
그리고 정동영 대선 기록을 문재인이 깨는 친노들이 한 전략 투표하는 희열도 즐기게요.

어차피 문재인은 필패카드니 마음껏 조롱하는 시간이라도 빨리오게 민통당 후보확정이 이른 시기에 되었으면 합니다.

평소에 가졌던 불만이.
노무현이는 자살했기에
비리도 묻히고, 정책도 빠돌이들에 의해서 냉정한 평가도 못 받고 성군대접받습니다.
살아있다면.
측근비리로,정책의 평가로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낼 수 있는 데요.

하지만 문재인이가 노무현 관장사로 뜬 인물이고 콘텐츠도 노무현빡에 없기에.
후보 확정후 대선싸움이 시작하면.
무더버린 노무현 측근비리도 하나씩 세상에 나올듯 하고.
노무현의 정책의 지지자 배신과 무능함,삼성과의 연계성등도 하나씩 터져 나올듯하니.

반드시 문재인이가 박근혜와 1대1로 붙는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