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돌아가지 않아서 혼자 낑낑대던 프로그램의 문제를 결국 해결해서 정말 맘에 드는 결과를 얻었고 오늘 프리젠테이션을 잘 작성해서 제출했더니 (내가 봐도 잘하긴 했음) supervisor에게 "You are so smart."소릴 들었어요. 번역하고 있는 책도 오늘 하루 동안 다섯페이지나 진행했고요.

지금 너무 들떠있어 악플이라도 좀 들어야 마음이 가라앉을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물론 악플보다 더 나쁘다는 무플도 괜찮습니다. 오늘같은 날은 무슨 일을 당하더라도 화가 나지 않을 테니까요...

끝을 모르는 하하하의 실력... 그 한계가 어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