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출입한 목사가 있다는 소문이 결국 사실이였군요!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카지노 출입한 목사가 있다는게 결국 사실이였군요 물론 이 목사
한사람 뿐이겠지요? 개신교는 시스템적으로 목사가 돈을 가져다 쓰기쉬운 자영업 구조예요!
그래서 아무리 재직들이 감시하고 견제해도 목사 일당 독재가 가능해 갖다쓸수 있다고봐요!


이것은 마치 귀신들이 집 지어논 ‘일곱귀신 시스템'(마태12;45) 같고,, 실낙원의 저주와 같고
마치 암덩어리와 같아서 어지간해서는 그 유혹을 당회장목사가 자제하기는 힘들다는 애기죠
물론 개신교에도 훌륭한 목사님들이 계신 교회에는 이러한 횡령, 남용사례가 없는줄 알아요!


그나마 성자적으로 버텨내니까 그러지 가져다 쓸라면 얼마든지 가져다 쓸수 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카지노 도박장을, 마치 어떤 연예인처럼 수시로 드나들다 간신히 적발이 되었군요!
진짜 개신교 넘쳐나는 돈, 다 어디다 쓰는지 솔직히 목사월급 100만원이면 적당하지않나요?


그래야 비정규직의 고통을 알 수 있고 그들 변호하고 근로자 편에 설수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교회 헌금 총액의 거지반이 목사 뒷바라지하는데 들어가니까 목사들이 자연 상류층’ 되어서
서민들의 아픔과 애환을 모르고 기득권층 편만 드는거 아니겠냐구요 선거때보면 다 알아요!



옛말에 “내 배가 고프지않으면 배고픈자의 설움을 모른다” 하였음 제발 시스템좀 고칩시다! 
http://www.newsmission.com/news/articleView.html?idxno=4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