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김용민의 '성폭행 살해 대상' 라이스 전 장관, "강간은


제수씨 성추행과 김용민 라이스 강간을 동급 비교하신분들이 너무 많아 이글을 쓰게됐네요
나참 이렇게 문제의 본질을 볼줄 몰라서야 어떻게 보면 제수씨 성추행이 사실이라 친다해도
일개 가정사 이거든요? 하지만 美라이스 장관 강간 발언은 아무리 8년전이고 19성인방송에


들어가서 했다해도 주한미군이 주둔하고있는 한,미일 동맹의 현실에서 숨은 5%나 부동층의
표심을 여권으로 쏠리게 할만한 핵폭탄 이슈는 분명해요. 여기서 당락과 승패가 갈리는거죠!
왜냐면 보수세력이나 진보세력은 웬만해선 표심이 안바뀌기때문이고 바뀐건 부동층이예요!


그래서 농담해도 국가 프레임을 건들면 안되는거에요 2천년전 로마제국 지배아래 예수님도
굳이 사형판결까지 받은이유도 ‘국가 프레임’을 건드렸기 때문이예요 즉, 나귀타고 입성하신
로마황제 사칭죄가 결정적이였던거죠 한국도 민주화 됐다곤하나 여전히 미국 영향권이예요 


실제로 한명숙 취임 초반만 해도 야권에 유리했었는데 김용민 막말파문이 터지고난 뒤부터
전국은 요동치기 시작했죠 그것은 ‘국정원 민간인 사찰을 덮을만큼’ 과히 핵폭탄적이였어요
하지만 승리 자신감에 들떠 시야가 좁아진 일부 야권세력들눈에는 그게 보이지 않았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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