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김용민 ‘막말 파문’(22.3%) 가장 큰 영향 미쳤다(리얼미터)

 

 

[리얼미터조사]총선 최대이슈 ‘막말 파문’ 22.3%라네요. 김용민 팬덤들 마음은 아프겠지만 우리 받아들인건 겸허하게 받아들입시다 그래야 후일이 있습니다 보다낳은 내일이 있습니다

22.3% 영향을 미쳤다라 함은, 역설적으로 막말파문으로 22.3%가 당을 바꿔 선택했단 얘기!

물론 이것은 확고부동한 마니아층에선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고 다만 우리가 사는 사회에는

후보를 정하지못한 부동층이 있게 마련이고 따라서 이들이 당의 진로를 바꾼걸로 보입니다!

 

 

이거 인정못하면 다음 선거에 또 당합니다. 왜냐하면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할수 있으니까요!

http://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301&num=144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