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동안 아크로를 거의 매일 같이 들여다 보는 사람 입니다.
그러면서 드는 인상은
이곳의 글의 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국인의 피 보다는 전라도인의 피가 더 진한 것 같아 보입니다.
아무쪼록 오래 보아왔어도 버리지 못한 편견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