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많이들 하죠.

영남후보론을 주장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쓰는 용어죠.

비영남 후보도 생각해보자 하면 항상 나오는 말이 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말이 얼마나 지역패권주의 말인지 아시나요?

그러면 바꾸어 생각해보죠.

영남후보가 호남에서 혹은 충청에서 수도권에서 영남에서 득표하는 수준이 아닌 70%이상의 득표를 해야 새누리후보를 이길 수있습니다.

영남후보는 무조건 비영남에서 항상 이렇게 지지받는 다는 보장이 있나요?

영남후보가 야권 후보만 되면 호남에서 충청에서 수도권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한다는 전제가 자연의 이치이듯 그냥 생겨나는 건가요?

결국은 어느 지방보다  후보의 자질이나 능력이 어떤한가가 판가름 납니다.

왜 자질이나 능력에서 영남후보가 어떤하지 평가하려하면.

항상 영남후보가 아니면 영남에서 표를 얻을 것 같나 하고 주장하는지.


이 질문을 잘 따져보면 영남패권주의 이상/도 이하도 아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