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빠들 "쫄지마 야권 140석 나꼼수 덕이야"


결론부터 얘기하면 ‘나꼼수’가 젊은층의 투표를 독려하고 정치참여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하는데는 아주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이것이 앞으로도 ‘나꼼수’가 존재해줘야 할
이유입니다. 지금 야권이 패배해서 민주당 대표(?) 한명숙과 나꼼수 멤버 김용민을 싸잡아


비판하는 나도,, 다른 분도 사실은,, ‘나꼼수’의 긍정적 역할을 사실을 부인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나꼼수 지지자들중에 너무 열광적으로 지지하다보니 이성을 잃은분이 계셔 저런 야유
나꼼수빠들 "쫄지마 야권 140석 나꼼수 덕이야" 제목이 나온거 같습니다. 나꼼수 사랑해요!


하지만 이렇게 극단적으로 지지하는건 오히려 서울 제외한 오프라인 세력들의 눈으로 볼땐
광적으로 비췰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히틀러를 지지하던 독일 국민이나 개신교 일부 개독도
생각이 완만하지 않고 극단에 매몰됐기 때문에 욕을 먹는것입니다. 나꼼수 지지도 마찬가지


비판할땐 비판해야 건전한 정신이 살아납니다. 숲이 보입니다. 바로 보입니다. 이번 총선에 
주진우 기자나 김어준 총수가 직접나가서 12석정도 더 건졌드라면 나꼼수 이리 욕먹을까요
왜 이런일이 생겼을까? 더 다지고 더 완전하게 만드신뒤 입성시키려고 그런것은 아닐까요?



비온뒤에 땅이 더 반석이 된다고 합니다. 이나라 민주주의 위해서라도 ‘나꼼수’ 필요합니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83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