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대표가 11일 밤 4·11 총선결과에 책임을 지고 측근 등에 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CBS가 12일 보도했다. 
다만 당 지도부들의 거취도 함께 연동돼 있는 만큼 좀 더 논의를 진행한 후 13일쯤 공식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장성민은 한명숙 비례사퇴하고 정계은퇴하라는 말까지 하는거 보면 적당히 넘어가진 않을거 같습니다.
박지원도 한명숙&지도부 책임지고 물러나라고 하고 있구요.

근데 또 누가 이어받느냐 하는것도 문젠데....
누가 이어받든 어떻게 수습하고 대선까지 갈지 막막할거 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