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지지자에게 언어적 쾌락과 희망을 줍니다.

하지만 이건 환상일 뿐입니다.

김어준의 수준이나 도덕성은 황우석 사건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괘변으로 논리가 없는 악만 질러대는 그의 발언들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보수꼴통에 디시의 김유식이 있다면 진보에는 딴지의 김어준이 있구나.

시간이 흐른지 김유식과 김어준은 강력한 무논리의 지지자를 거느린 꼴통이 되어 습니다.

차이점이라면 김유식은 도둑이라는거고 김어준은 정치가로 변신햇다는 것 뿐입니다.

김유식이나 김어준의 성장과정을 보면 인터넷에서의 배설공간을 만들어주고 그걸 잘 활용햇다는 겁니다.

김유식보다 김어준은 보다 정치적인 걸로 콘텐츠를 짰다는 겁니다.

이명박을 욕하고 비판하는자체가=진보=양심세력=능력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김어준을 이상한 등식관계를 성립하게 햇습니다.
이명박 비판=사회적 양심세력=노무현은 성공한 정치인

이 이상한 등식이 실체없이 친노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급기야 문재인을 대망론으로 진화 합니다.

나꼼수는 지난 서울시장 선거 전까지가 좋았습니다.

서울시장 선거 승리가 나꼼수 덕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전 그리 보지 않습니다.

박원순의 승리는 나꼼수의 승리가 아닌.

야권의 승리입니다.

박원순 말고 그자리에 야권 능력있는 다른 후보가 있어어도 승리 했다고 봅니다.

부동산 가격 하락, 이명박 실정 그리고 수도권 행정의 새누리 독재체제가 한번 바꾸어 보자는 심리로 이러 졌다고 봅니다.

김어준의 몰락은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서울시장 후보 선정 과정에서.
이유없는 호남출신 후보군들의 비하와 무시하기 그리고 친노인사들의 편애가 극에 달합니다.

박원순에 대한 올인.

상기해보면 이 지점부터
친노들의 인터넷과 sns그리고 나꼼수를 통한 호남 때리기 ,민주당 때리기가 시작됩니다.


이지점부터 김어준은 정치가라 불러야 합니다.

민주당과 혁신과 통합과정에도 친노를 선전해주고.
통합민주당 대표 경선에서는 어느 정치인보다 더 친노 선거 운동을 해줍니다.

통민당과 진통당의 연대도 김어준부터 시작했습니다.
나꼼수에서 항상 이야기 하죠.
뭉쳐야 한다.
연대해야 한다.

이런 선동이 다시 인터넷을 그리고 sns를 통해서 머가 이익이닞 따지지 않고 연대해야 한다
안하면 새누리와 같은 구태다하고 공격을 합니다.

연대가 과연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 고민할 틈도 없었습니다.

김어준이 왜 연대를 주장 했을까?
김어준이 미는 안철수를 보면 김어준은 민노당을 밀 정도로 급진진보적인 인물은 아닙니다.
그리고 노무현에 빠져있는 김어준은 노무현과 대립했던 민노당과 친할 인물도 아닙니다.

답은 하나입니다.

문재인이전에 김어준이 밀던 인물이 유시민입니다.
유시민과 민노당의 합당..
여기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김어준은 문재인의 대선가도에서 유려하는 점이  하나 있다고 보았습니다.

문재인이 민통당 경선에서 힘들지 모른다는 우려.
이때 통진당의 유시민이 크게 힘이 될거라고 보았다고 봅니다.

야권전체가 힘이 크지만, 통진당이 민통당을 위협할 정도의 세력을 가진다면(여기선 원내교섭단체 그리고 야권 과반수 시 캐스팅보드)
문재인의 민통당 경선에 유시민이나 통진당내 친노들이 크게 도움이 될거라고 본겁니다.

이게 김어준이 닥치고 연대를 부루짖었던 가장 큰 이유고.
민통당내 주류인 친노들이 연대를 추진했던 이유라고 봅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두가지라고 봅니다.
이명박도 싫고 노무현도 싫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나꼼수는 이제 친노와 함께 서서히 몰락 할 거로 봅니다.

디시의 김유식은 친위대 이상의 팬클럽이 있습니다.
김어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 팬층이 현실정치에는 위력이 크다고 보지 않습니다.

야당은 이제라도 정책과 인터넷으로 만들어진 거품의 인기보다 검증된인물로 승부해야 합니다.

문재인을 보면 전 4가지만 생각납니다.
나꼼수, 힐링캠프,공수부대 사진, 그리고 나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