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연대가 정권 교체의 여의주라도 되는양 호들갑 떨더니
결론은 울산, 경남 진보 벨트의 완벽한 궤멸.

남는 건 어차피 당선될 곳, 통진당이 나눠 먹은 것 뿐.

지난 총선에서도 부산 경남에서 3석인가 나온걸로 아는데
이번엔 합쳐서 잘해야 3석, 안되면 2석.

정당 지지율보니 한나라당의 압승.
심지어 서울에서도 한나라당 아니 새나라당 지지율이 민통당을 앞섬.

새나라 + 자유선진 = 민통+통진

민통당은 임수경까지 간당간당.

거의 150 또는 151석 나오겠네요.



하여간 말은 드럽게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