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C용 온라인 사전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온라인 사전
 

LEO는 가장 쓸만한 독일어<->영어 사전 웹사이트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이 나와있다. 구글 플레이 (안드로이드 마켓의 새 이름)
에서 leo 로 검색해 보시라.

 

네이버는 꽤 쓸만한 사전들을 제공한다. 최근 반갑게도 독일어 사전(http://dedic.naver.com/)이 추가되었다. 네이버 자신이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앱이 있지만 편하게 네이버 서비스 중 사전 기능만을 이용하려면 별도의 앱을 이용해야 하며 그 마저도 아직 독일어 사전 검색 기능은 구현되어 있지 않다. [아니, 네이버 앱을 이용하는 불편한 방식으로도 독일어 사전과 프랑스어 사전은 이용할 수 없는 듯 하다.] 구글 플레이에서 네이버 로 검색하면 사전 앱이 두 개 나오는데, OAM 을추천한다. 
 
 
 
2. PC용 오프라인 독일어 사전
 

꽤 쓸만한 사전이지만 참으로 아쉽게도 저작자가 사전 데이터를 스마트폰용 사전 앱 데이터로 변환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지 않다. 변환한 것이 한때 나돌아 다녔지만 현재는 종적을 찾을 수 없다.  
 
 

3. 스마트폰용 오프라인 사전
 
1) ColorDict
 
웹 기반 사전의 단점은 이용하려면 인터넷에 접속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사전 앱인 컬러딕은 사전 데이터만 구해 집어 넣어주면 오프라인으로 도 사전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구글 플레이에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다.
 
아래 화일을 받아 실행하면 다음 사전 데이터들이 각 사전마다 하나의 폴더를 점하는 형태로 풀려 나온다. 풀려나온 그대로 dictdata 라는 폴더 - 이 폴더는 컬러딕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외장 SD를 사용하고 있으면 거기에 만들어지고 그렇지 않으면 내부 저장소에 만들어진다. 물론 스마트폰을 PC와 연결하면 그 폴더에 접근가능하다 - 에 복사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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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bridge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3th ed
금성 뉴에이스 한영사전
시사 영한한영사전
일한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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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도 나돌아 다니지만 구글 플레이에 상용으로 등록되어 있으므로 제외했다.
 
 
2) GoldenDict
 
(1) 다양한 사전 데이터 포맷들을 지원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사전 소프트웨어 업계의 강자 바빌론의 사전 데이터 포맷인 BGL 을 지원한다. 물론 가장 쓸만한 바빌론 사전 데이터들은 상용이지만 이럭저럭 쓸만한 공짜 데이터들을 제공한다. 역시 구글 플레이에서 내리받아 설치할 수 있다. 다만, 프리 버전은 사전을 여섯 개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2) 한때 바빌론은 프리미엄급 사전 데이터가 포함된 사전 프로그램의 시험판을 제공한 적이 있었는데, 꼼수를 써서 그 프로그램에서 사전데이터 화일만을 빼낼 수 있었다. 아래 화일을 받아 실행하면 그렇게 빼낸 독영 사전 데이터 화일 하나, 그리고 장구한 검색을 통해 발견한 독한 사전 및 독독 사전 데이터 화일 - 이렇게 화일 세개가 풀려나온다. 독독 사전 데이터 화일을 제외하고는 저작권을 위반한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3) 골든 딕을 실행해 메뉴 -> 더보기 -> Preference 로 들어가 처음 두 항목에 체크가 안되어 있게 한 다음 골든 딕을 나온다.

(4) 스마트 폰 내부 저장소에 GoldenDict 이라는 폴더가 생기는데,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2)에서 받은 화일들을 그 폴더에 복사한다. 그 다음 다시 골든딕을 실행하면 사전 데이터 화일들을 인딕싱하면서 검색가능 상태가 된다. 

* 외장 SD 카드가 추가되어 있는 경우 외장 SD 카드에도 같은 이름의 폴더가 생길지도 모른다. 이 경우 두 폴더 중 .config 화일이 들어있는 폴더에 복사하는 것을 추천?한다. 


(5) PC에서도 온/오프 라인 양방식 모두로 골든 딕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을 참조하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