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의 이야기만 줄창하지만 노빠는 아니다.
런닝맨 까기만 줄창하지만 런닝맨을 이해한다.


이명박도 정직을 이야기하고, 중소기업 상생을 이야기하고, 민주주의 수호를 이야기하잖습니까.
관심법 쓰지 말고 믿어주는 건 어떤가요?


설득력없는설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