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20409n22611


문재인의 상황이 점점 안 좋아지나 봅니다.

사상구청장이 손수조를 도와주자는 문자를 보냈다며 관권선거 의혹을 민통당에서 제기해서,
사상구청장이 직접 통신사에 방문해서 자기가 보낸 문자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냈네요.

그러면서 민통당에 대해 엄포만 놓지 말고, 진짜 고발해서 누구의 짓인지 끝까지 밝혀내라고 했답니다.


저런 문자 정도에 낚일 정도면 문재인 캠프도 초조한듯 보입니다.


문재인과 손수조의 싸움도 쉽지 않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