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 반노가 아니라 반노중에서도 격한 언사를 사용해가며
노빠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겠죠.

이런식의 회피는
그네들의 전매특허니까요.

그런데 말이죠.
이건 반노가 감정이다라고 말하는것이 아니라
격한언사를 사용해가며 반노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보다 더 반노를 해야 할 이유와 명분 목적이
분명하다라고 말하는것이 이성적입니다.

격한 언사를 사용하는  반노를 감정적이다라고 치부해버리는거 자체가
감정적일뿐이죠.

사실
격한언사를 사용해가며 반노를 하는 사람들을 노빠들 외에 자칭 온건반노라고 하는 사람들이
불쾌해 할 이유가 없어요.

격한언사를 사용하는 반노들이 온건반노에게 반노는 격한언사를 사용해야 한다라고 
억지땡깡부리는것도 아닌데 자칭 온건반노라는 작자들이 격한언사를 사용하는 반노들한테
감정적 억지땡깡을 부리고 있을뿐인데요.

도대체
저것들은 무슨 잉여력이 남아돌길래 쓸데없는데서 억지땡깡을 부릴까 잠깐 생각해봤더니
답은 딱 한개더랩니다.

노빠와 온건반노끼리 아크로에서는 정치경제사회..등의 이견에 대한 옳고 그름을 따지는것보단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는식으로다 핥고 빨며 친구놀이하자라는 마인드더라 그거죠.

각설하고
나도 아크로에선 한 너댓명은 정치,사회적 입장을 떠나서 걍 글 섞는것 자체가 짜증나는 
유져들이 있듯이 아마 그것들도 마찬가질겁니다.

그럼 
소닭보듯 하면 됩니다.

괜히
쌩뚱맞게 먼저 도발해서는 불편한 소릴 듣고 고자질한다고 찌질거리는 
쪼다같은 행태를 안하면 된다 이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