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공중파 방송이 , 특시 시사성이 있는 문서의  번역을,  6시 내고향 리포터급에게 맡긴것부터가 잘못이다.

예산 문제인지 아니면 하도급자 선정상의 고질적인 내부 알력 다툼인지는 몰라도 이 기회에  싼게 비지떡이라는것을 점을

절감했으면 한다.

얼치기 프리랜서 번역자들이 차고 넘치는 번역계라고 하더라도  적어도 자기가 번역, 감수한 것에 대해 아무런 책임감도 자부심도 

 없는 어륀지족에게  번역을 맡기는 우는 두번 다시 범하지 말기 바란다.

인생의 십오분을 만끽하고 있는 그 양에게는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 혹은 가게무샤는 결국  용도가 다하면 

죽임을 당한다는 경구를  일러주고 싶다.  the sooner, the better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