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토가 평소 찍었던 나를 발라내기 위해 운영진한테 꼬아바친 모양인데....애들  싸우다가 질것 같으면 힘센놈한테
기대는  곤조는 익히 알려진 바이니까 패스하고..
내가 한 말도 아니지만 공인인 한명숙한데 할망구라고 하면 여기 규정에 어긋나거나 최소한 운영진의 스크린을
거쳐야 되는 사항임?  그럼 이명박한테 쥐라는것들은 뭐야? 우리편 아니니까 맘대로 까도 된다구?

그리고 말이야 바른 말이지 유저 누구도 특정하지 않고,  경샹도와 노빠와 꺠시를 비판하는 글에 대고
복날 개X볼가지듯이 볼가져서 버러지라고 지칭한 B612같은 것들은 뭐하는 개지옹자들이야?

용민이같은 천하 호로잡놈의 발언은 죽어라고 옹호하는것들이 여기서 공인들한테 욕좀 하는거 가지고는 
왜 저리 개지럴욤뵹들인지 도대체 일관성이라고는 지옷만친도 없는 새퀴들 아닌감?
애초에 저런 거지 발싸개들한테 일관성 바라는 사람들이 잘못이긴 하지만...

이들 무임금 수공 직원들이 수질 관리에 목을 대다는 이유는 뻔함.
FTA, 강정 기지, 삼성과의 결탁, 김종훈이 발탁,  파병, 연정 제안등등 워낙 노무현이가 개판친게 많아서  
이들 건가지고는 대꾸할 말이 없는것. 그렇다면? 빨간펜 들고 훈장질이지 뭐. 

나이먹은 사람들이  논쟁하다 할말 없으면 " 나이도 어린 놈이 싸가지 없이..."  정확히 이런 마인드인거지.
본질과 상관없는것을 건드려 시선 돌리기 수법.
할 말 없으니까 똥뀐놈이 성질 내는 격.   왜 지들 욕하는 것도 아닌데 발끈해서 지롤들이람? 
 할일 없는 새퀴들....

하여간  맘에 맞는 놈들끼리 쪽쪽 빨고 핧고 경샹도 서자들이 승리하는 날까지
 열심히 해 보기 바래요. 경샹도 패권은 영원할것이고 니들도 영원한 서자 신세 못 벗어나겠지만....
호남 호구들은 걱정 마.. 걔들은 손구락만 빨고 있어도 행복한 애들이니까..

사족을 붙이자면 이 애들의 계속되는옹알이의 속내는 다음과 같음.
"shunjs나 기타 악질 닝구들은 말 나오기 전에 운영진께옵서 미리미리 알아서 솎아 내주세요 부탁해요오오..."

참 잘난 훈장님들 나셨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