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누구라고 딱 찝어 말하지는 않겠습니다만(궁금하면 댓글로 물어보셈, 알려드릴테니), 자기 '비위'에 거슬리는 글이 올라올 때마다 은근히 뒷담화까거나 (썅도악질간교노유빠새퀴드립), 아니면 과거의 유틀러님처럼 <님은 언제까지 이 사이트에서 버티는지 한번 봅시다>처럼 아예 대놓고 노골적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우리가 익히 아는 사실 아닙니까?  <강성닝구>에 속하지 않는 회원들을 눈에 가시처럼 여기면서 음으로 양으로 악담과 욕질을 해댄 것도 우리가 익히 아는 사실 아닙니까? 

 다 아는 건데 이걸 모른 척 외면하지는 맙시다.

 극히 최근에 들어와서야 쬐끔 나아졌죠. 운영진이 러셀님의 닥달에 견디지 못해 듀공 등을 정리도 했고, 또...저를 비롯한 몇몇 분들이 <진짜 참다 못해> 약간 쎄게 나오기도 했으니까. 

 그런데 진짜 수질관리(바꿔 말해, 닝구전용사이트화)로 하려고 했던 분들은 따로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전 코지토님이나 B612님의 말에 약간 문제가 있는 부분이 설령 있었다 하더라도, 이 분들이 수질관리맨이라고 '일방적으로' 매도당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