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성과 함께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누리당은 8일 이번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전광삼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세균 후보가 2004년 2월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에 제출한 박사학위 논문이 1991년 6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제출된 이모 씨의 석사학위 논문의 상당 부분을 고스란히 베낀 것으로 확인됐다”며 “3개 대목 17페이지 분량을 그대로 옮겨 담았다”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8/2012040800558.html?related_all





똑똑한 깨시들께서 노무현은 착한 감찰만 했다고 하시는데요
노무현때 국정원직원이 부안 방폐장 사태때 일 잘 했다고 훈장 받은건 아시는지 모르겟네요
게다가 노무현 대통령이 토착 비리를 국정원이 밝히라고 명령도 했고요

다음에 노무현이 검찰을 독립시켰다고 하는데요
잘 아시다시피 노무현은 직접 검찰을 수족으로 부렸지요
체통없게 시리

십분의 일 넘으면 하야한다 ( 어느 검찰이 십분의 일을 넘길때까지 수사를 하는가)
엑스파일 사건때 떡검이나 선거개입이 본질이 아니라 도청이 본질이다
그리고 이번 외환은행 매각 사건때 고위인사의 개입은 없다
BBK도 뭐라고 했고 변양균때도 깜도 안된다고 하고
이렇게 매번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는 말입니다

노무현을 버리지 않고는 이명박을 단죄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FTA등부터 뭐하나 연관이 안된게 없어요
공기업 부채까지도
결국 권력투쟁인데 왜 닝구들이 둘러리를 서야 하는지요


◆ 노회찬 / 민주노동당 의원

 

네, 바로 올해 1월 25일날 정부에서는 이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즉 방폐장 유치하는 정부사업과 관련해서 공이 있는 공무원들에게 훈장과 포장을 수여했거든요. 이 때 국정원 직원 5명이 훈장과 포장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가 바로 방폐장을 유치하는데 있어서 주민홍보, 또 주민들의 갈등조정 이런데 공을 세웠다는 것인데 사실 이것은 법률적으로 보나 상식적으로 보나 이런 일까지 국정원이 왜 개입해야 되느냐. 자꾸 이렇게 하다보니까 고도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 국내사찰, 또 불법도청까지도 나왔던 게 아니냐 하는 거죠.

 

◇ 변상욱 / 진행

  민주당 손봉숙 의원이 문화재청의 무형문화재 인정 과정에서 국정원 직원의 개입설을 주장했는데요. 이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국정원이 요즘도 여러 경로로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 노회찬 / 민주노동당 의원

  . 국무총리실하고 국정원. 실제로 대통령께서도 지금 신임 국정원장을 임명하는 자리에서 지방의 토착비리에 대해서도 좀 국정원이 나서라고 주문을 한단 말이죠.

 

지방 토호세력들의 토착비리는 검찰이나 경찰에서 수사할 바가 있으면 수사를 하고 엄단할 바가 있으면 엄단해야지 그런 일에까지 국정원이 자꾸 나서다보니까 국정원이 개입하지 않는 일이 없어요.  

◇ 변상욱 / 진행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에 현대 비자금 수사도 가이드라인을 정해줬다는 그 주장도 하신 적이 있는데요?

  ◆ 노회찬 / 민주노동당 의원

  그것은 이번에 외환은행을 매각하는 문제가 크게 수사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수사의 초점은 뭔가 하면 은행장까지는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만 그 윗선, 외환은행을 론스타에게 BIS 비율조차... 상식적으로 외환은행 내부 은행장과 몇몇 직원만으로 그런 일이 감행됐을 거라 보기 힘들거든요. 그렇다면 재경부라거나 정관계 고위인사들이 연루됐다고 보여지는데 대통령께서 수사 초기에 수사도 시작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위인사는 관련 없다고 선을 그어버린게 도대체 저희도 참 궁금한거죠. 왜 그런 말씀 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