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팩트를 가지고 논하는데 "정신병자"라는 인신공격까지 나오네요. 노무현과 노빠들이 똥이 잔뜩 여기저기 싸 놨는데 그게 하나 둘씩 터지는 것이죠. 뭔가 씨앗을 심으면 그 열매가 맺어지게 됩니다. 이 다문화의 경우도 바로 한미 FTA와 같은 맥락에서 세트로 추진했을 겁니다.

과거 재벌의 문어발식확장과 경제 정책이 결국 과도한 투자, 투기를 불러와 IMF를 불러 일으켰다는 것이 과도하게 단순화 시켜 논리를 벗어난 정신병자의 논리인가요? 무차별하게 선동질로 다문화 정책을 실행했고 거기에 놀아난 사람들을 지적하는게 또한 정신병자의 논리인가요? 아님 과대망상정도의 논리가 되는건가요?

그럼 똑같은 FTA을 가지고 착한 FTA 나쁜 FTA라고 말하는 것은 화내다 웃다가 하는 것으로 도대체 정신병자의 정신분열초기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요? 여기서도 다문화 정책을 주장했고 저기서도 다문화 정책을 주장했으니 그걸 최초 시작한 노무현과 노빠를 연결시키는게 망상정도의 논리가 되는건가요? 그리고 무차별한 외노자 잔혹범죄가 일어나고 있는데 무차별하게 정책을 시행하고 최소한의 검증도 빠질로 덮어버려서 이걸 연결시키는 것이 망상정도의 논리고 정신병자의 논리인가요?

결국 다문화도 반성이 없고 FTA 논리가 똑같은 논리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다문화정책을 파고 들다보면 덮어져 있는 똥지뢰들이 나올 건데 이것도 착한 FTA 나쁜 FTA와 같이 착한 다문화 나쁜 다문화로 갈것으로 보이는데 이정도면 멘붕 학예회 쇼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민이 자신의 한 말에 대해서 사과를 했으면 당연히 다문화에 알파에 해당하는 세력 역시도 일말의 책임을 느껴야 되고 도의적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죠. 역시나 이것도 물타기 역시 "착한, 나쁜" 논리로 가려는 모양입니다. 이제 팩트마저도 오도하고 다른 진영에서도 했다고 물타기하고 노빠를 분화시키고 정상적인 논리를 정신병자의 논리로 몰고 이 정도면 멘붕의 상황이죠.

사기질로 장악한 결과들이 바로 이런것이죠. 거기에 놀아나는 사람들은 인신공격까지 하는 상황이고. 결국 도찐개찐인데 마치 자신들이 잔다르크와 같다는 생각 그래서 팩트를 가지고 논하는데 인신공격까지 하게되는 상황 개인들이 잘못은 아니죠.누가위기를 조장하고 위기에 춤을 추는지 잘 봐야할 시점입니다.

선택은 자신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