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전략이라는 것이 있다
그리고 전술이 있고
그 아래 개념으로 작전술이 있다

전략적 개념에서 볼 때 전술적 요충지를 내 줄수가 있다
전술적 위치에 있는 군단에서 보자면 왜 이 중요한 곳을 강력하게 방어하지 않느냐고 아우성이다

그러나 전략적 위치에서 볼 때는 전술적 요충지를 내 주면서 더 큰 전략적 이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동양 고전에서는 이를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라고 하였다

새누리당을 찍는다는 사람들에게 윤똑똑이들이 새누리당이 망해야  한다면서 어찌 새누리당을 찍을수 있느냐고 말 한다
이게 바로 그들은 작전술적 개념인 사단장 급 밖에 안되는 아해들이다

전술적 전략적 개념으로 볼 때 친노나 현재 통진당등 야권들은 이미 부패하여 고름이된지 오래이다
고름이 결코 살이되지 않는다 짜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점점 성한 살이 썩어들어간다

결국 잘라내여 한다
지금은 잘라내야 할 정도로 곪은 상태이다
스스로 못 자르니 의사의 손을 빌릴수 밖에 없다

새누리 당을 찍는 것은 일시적으로 새누리를 이롭게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로인하여 친노가 잘려진다면 지금의 개혁 진보가 올바른 길로 간다면 근본적으로 새누리를 이기는 것이다

또한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정치는 새누리를 이기고 민통당을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는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누가 잘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런데 권력을 두고 다투기 때문에 새누리를 무슨 철천지 원수처럼 생각하도록 증오심을  심어준다
나는 깨시들이 왜 새누리를 그토록 증오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결국은 부자간 형제간에도 죽이는 권력싸움이라는 것외에는 설명이 안된다

그렇다 이제 야권의 눈에도 국민은 없다
오직 권력만이 보일 뿐이다
과거에 권력은 먼 나라의 ㄱ것이고 접근조차 할 수 없었던 때에는 순수한 투쟁이었지만 노무현을 통하여 권력을 잡은 후로는 이제 권력 쟁탈전이다

손을 뻩치면 잡을 수 있는 그런 권력이 되었다
그래서 눈이 시뻘개져서 새누리를 악의 측으로 만들어야 하고 증오하게 하고 내가 아무리 삽질을 해도 착한 나쁜 프레임으로 만들어
지지자들을 노예로 삼는다
아주 더러운 정치를 하고 있기에 그들을 도려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