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투표는 조금 연고가 있는 자선당 후보와 정당투표는 진보신당을 찍을려고 했는데
김용민의 발언 그리고 쉴드 612님의 잘 나신 개신교 드립에다 사람 우습게 보고 잘난척 하는것  코지토님의 위장술을 보면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온 오프에서 깨시들의 극단적인 증오심과 내용없는 노무현 쉴드를 보고
저들이 싫어하는 대로 하면 바른 길이라는 것을

우리 지역 새누리당 후보는 지난번 구청장 출신인데 저와 면담때 싸웠고 감정이 아주 안좋았던 사람인데 찍어 주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지역에 도서관을 지어 준다네요
개인 감정을 뒤로 하고
다음에 정당 투표도 새누리당에게 할 생각입니다

새누리당과 다를 것도 하나도 없는 것들이 새누리당을 악의 축으로 선정하고 지들은 무슨 짓거리
부정선거 엉터리 공천 성적 폭력과 특정 종교 말살을 외쳐도 유불리나 따지고 앉아 있는 넘들
온갖 자작극에다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비양심

게다가 과반을 넘긴다는 전망을 FTA 삽질과 제주 해군기지로 말아먹더니 공천 파동으로 떡칠을 하고 겨우 한다는 것이 지들도 했던 민간인 사찰을 가지고 뻔뻔 스럽게 공격하고

결국 이번 선거 가장 중요한 민생 파탄과 복지 경제 민주화 문제는 어디로 사라져 버리게 해서 재벌이나 기득권들이 깨춤 추게 만든 무능함에다
 
지들만 오직 가장 양심적이고 지들만이 모든것을 올바르게 알고 판단한다는 오만까지 생각하면

저런 세력들이 권력을 잡는다는 것 자체가 새누리당 정권보다 더 끔찍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열우당 시절 격어보았고 지금의 새누리당에게 다리를 놔준 사람들이 저 사람들이고

저 사람들은 딱 새누리당 견제하는 정도 수준( 사실상 그 수준도 못돼지만 욕하고 마타도어하는 수준으로는 된다고 봅니다)

저들은 망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수십년을 선거와 정치를 보고 데모도 했지만 저런 야당 세력은 처음입니다
철저하게 망해서 새로운 싹이 자라나야 합니다

5년더 새누리에게 맡겨둬야 하겠습니다
이건 612님이나 코지토님이 방아쇠만 당기게 한 것이지만 실상은  냉정한 분석에서 나온 결정입니다
진보신당?
웃기고 있습니다
그들이 수가 작아서 말썽이 적을 뿐이지
힘이 없어서 그럴뿐이지
홍세화 뭐하고 있습니까
트위터 보니 뭐 밥먹었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
게다가 진보신당 지지자 깨시들하고 뱔로 구분이 안갑니다
다만 통진당과 종북 문제와 헤게모니 자존심때문에 합치지 않을 뿐입니다

노심조 들어간것 보십시오

결국 지금 야권에 희망이 없습니다
이참에 명줄을 확실히 끊어야 합니다

저는 제가 행사할 수 있는 약 30표 를 새누리당에게 정당투표까지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정말 믿고 제대로 된 야당이 될 때 그때 다시 지지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