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수원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죠이것은 예전 동남아 튀기가 여중생 성폭행하고 살해한 사건조선족이 토막난 시신을 가지고 지하철역에서 어슬렁거리다 검거된 사건에 이은 최대의 잔혹범죄 사건이 터졌습니다.

 

지엽적으로 본다면 경찰의 112 사건 접수 과정에서 큰 문제가 있었고 사실을 은폐한 것이 일차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해 본다면 이에 발단이 바로 외노자 수입에 이은 다문화정책이 되겠죠이미 프랑스라던지 구미 선진국에서 실패로 난 다문화 정책 현재 프랑스에서는 히잡 문제를 비롯하여 이민 2세들이 조직적으로 사회적 소요을 일으키고 보이지 않는 차별에 반기를 들고 있습니다이러한 다문화 2세 문제도 역시 한국에서10여년 뒤에 똑같이 프랑스와 같은 일을 거칠 것이라고 봅니다.

 

노빠들은 과거나 지금이나 그 선동의 중심에 서 있죠일단 “빠”가 되면 위에서 오더가 내려오면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자발성과 맹목성은 어디서 오느냐 하면 바로 “진정성”과 “위기감” 온다는 것입니다.

 

노무현은 진정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믿는다. 여기서부터 모든 문제가 시작됩니다진정성을 가지고 있다와 그구체적 정책사안은 별개이고 당연히 자신의 이익과 충돌할 수도 있는데 (샹도)노유빠의 경우 앞뒤 물불 똥오줌을 못가린다는게 특징입니다이건 샹도의 집단적인 문제죠한우최대생산지에서 미국산소고기 수입 찬성 시위 등등등.

 

참여정권이라는 말은 삼성에서 던져준 말이고 노무현과 이해찬이 앵무새처럼 역시 개방형 통상국가를 주장하고FTA 추진했는데 이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뻔히 생각하고 남음이 있습니다.다문화정책 이러한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재벌과 한계 중소기업에는 좋지만 값싼 노동력이 서민의 일자리 빼앗고 외노자의 잔혹 범죄에 서민들만 쉽게 노출됩니다.. 노빠도 서민이죠대부분.

 

그러자 당시 노빠들이 여기에 적극적으로 놀아나 외노자를 대거 수입해 개혁지지자 노빠로 만들어 정치개혁에 이바지해야 한다이민족 수입해서 세계화를 이룩해야 한다는 해괴한 논리로 옹호하기 시작하면 자기들 끼리 자위하기 시작한적이 있습니다.

 

빠질의 문제점은 바로 판단력 자체가 마비되고 편향성을 보인다는 것이죠물론 그 전까지 외노자의 무분별한 수입이 없었고 엄격했는데 이때부터 다문화정책이 시작되기 시작하면서 노빠들이 빨기에 들어갑니다삼성을 싫어하는데 결국 삼성을 위한 정책에 빠는 짓을 하는 멘탈붕괴의 상황이죠.

 

결국 외노자 더욱 나아가 다문화정책의 시행으로 외노자들이 밀집지역을 형성하고 서민차상위 계층인 노빠들의 자신들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뇌가 마비된 상태라 아직 똥오줌 못가릴 가능성이 큽니다다문화 선동했던 노빠들 밀집지역에 조선족 좀 밀어넣어야 하는데.

 

이미 샹도지역의 깨어있는 시민들과 같이 놀아나는 빠들은 FTA를 싫어하면서도 좋아하고 삼성을 싫어하면서도 옹호하는 멘탈붕괴에 이르고 있죠외노자의 범죄에 무차별하게 노출되고 있으면서도 외노자 노동력에 중심을 둔 다문화의 본산인 친노 패거리에 열광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죠.

 

마찬가지로 나꼼수 역시 이러한 정상적인 판단력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친노의 민통당이나 새누리나 그 놈이 그놈인데 새누리 찍으면 어떻게 될거처럼 위기로 몰아가고 결국 새누리가 되나 민통당이 되나 정책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죠이해찬 김진표가 삼성으로부터 자유로울까 FTA를 개정 시늉이라도 하고 싶을까결국 어렵다는 얘기죠객관적을 볼 필요가 있죠.

 

이것의 문제는 나꼼수의 선동으로 인해 정작 샹도패권주의의 척결이 목표여야 하는데 샹도 양아치들이 중심이 되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는 것이죠일종의 물타기죠심판을 받아할 넘들이 심판한다고 나서고 있으니나꼼수의 주장에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하더라도 그것을 다시 나꼼수의 진정성에 연결해 잘못된 사안까지도 나꼼수 빨기에 들어간다는 것은 예전 노빠들의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죠선택지 2개을 놓고 열심히 줄세우기를 하는데 둘다 샹도 선택진데 하나 마나죠.

 

샹도인이 나라 말아먹어 놓고 한쪽에서 다른 샹

도인이 정권을 잡는다는게 말이 되는 겁니까샹도인 자체가 문제인데 샹도 양아치가 샹도인 하나 밀어서 대통령 만든다고 뭐가 달라질까요이미 재벌 친화 샹도가 지령하는 친노 민통당인거 뻔히 들어나고 개혁적인 면보다는 수구적인 면이 점차 들어나고 있는데.

 

얘기가 샛는데 입에 담기도 끔찍한 살인사건의 근본적인 배경에는 노유빠들의 빠짓도 한 몫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오더만 내려오면 또는 진정성에 감화(?)되서 빨기만 한다면 다시한번 실수를 반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예전 나치의 히틀러가 정권을 잡을 때 사용한 방식이 이런 나꼼수의 선동과 비슷한 거였죠소련의 공산주의가 게르만 민족을 다시금 해체시킬지 모른다는 위기위협감에 모든 논의는 일축시키고 경직되게 만들었고 결국 나찌정권이 탄생하게 됐던 역사가 있는데 현재 딱 그 꼴이죠.

 

나꼼수가 선동해서 샹도패권이 사라진다면 선동에 넘어가는 척이라도 할 수 있지만 이것은 그냥 또 하나의 샹도 대통령 만들기에 부산정권 만들기 프로젝트 그 이상..도 아니라고 봅니다따라서 호남비하발언이나 호남만 나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인사를 통을 만드는 나꼼수도 결국 샹패의 일원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노무현 정권이 삼성참여정권이 된 거처럼 나꼼수 또한 샹도패권을 위한 전위대 노릇을 할거고 많은 샹도 논객들은 역시나 침묵으로 일관하겠죠나꼼수 멤버에 대해 옹호하는 것도 결국은 나꼼수의 위협론(위협론나찌때처럼)에 넘어갔거나샹도인으로써 벌써 가슴 저 깊숙한 샹도패권의식 DNA, 우리가 남이가의 의식이 발현된 것이라고 봅니다.

 

즉 나꼼수 멤머의 과거 행적에 대한 비판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며 당연히 샹패종식을 위해서도 해야 합니다왜 샹도패권을 위해서 선동할 넘들을 옹호해야 하는지왜 샹도가 다시한번 해처먹는데 옹호해야 하는지 이유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샹도에서는 이명박정권에 대한 위기보다 호남으로 권력과 정권이 넘어가는 거에 대한 위기감이 더 큰 거 같은데 아마 이런 이유로 해서 나꼼수의 지지가 강한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뭐 나꼼수의 폭로 그런 것은 하나의 명분이겠고 호남을 누르고 영남패권을 지속시킬 수 있는 무의식에서 혼연일체가 된 거 같은데 결국 제 삼자의 입장에서는 그 놈이 그놈이죠.

 

도둑놈 집안에서 한 놈은 도둑질하고 한넘은 그걸 찌르면서 같은 집안 식구를 밀어주는데 왜 그걸 부화내동해야 하는지왜 튓통수 사기질로 영패 도둑 둘을 선택지로 만들어 놓고 선택을 강요하는지 세상 X같이 돌아갑니다.

 

결국 나꼼수의 미래는 영패의 선동가수호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고 보면 김용민도 물어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자기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나라가 바뀐다는 생각은 망상이죠이런 망상이 둘이상이 됐을 때 종교가 된다고 하는데 아마 “노뽕진정성”교이후 꼼수뽕이 등장해 꼼수진정성교가 등장하는게 아닌가 하는가 생각도 듭니다결국 또다시 우리가 남이가 대연정하겠죠.

 

 

김구라도 그렇지만 일단 그런 쓰레기 발언을 하면 일단 A급 공중파에는 못나오게 해야 하죠당연히 김용민의 경우에도 그래야 하고호남이란 출신 하나만으로 나가리되고 있는 현실에서 김용민 건은 진작 사퇴하고도 남음이 있죠다만 위기론으로 대중을 선동해 그 선동의 효과가 이성을 마비시키는 지경에 이르렀고 이러한 이성의 마비가 표로 직결된다는 믿음을 가진 노뽕 친노들이 지원하는 현실에서 과부마음 노총각이 제일 잘 안다고 이심전심 상호 도박에 들어간 것이겠죠.

 

나꼼수가 말한 것이 진실로 들어나고 있다고 해서 과거 노무현이 진정성을 당시까지 보여줬다고 해서 이것이 나꼼수의 과거 잘못까지 옹호의 근거가 될 순 없죠특히나 노무현의 진정성의 뒷끝을 강하게 맛 본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옹호할 수가 없습니다물론 옹호하는 사람들은 “빠질”에 대뇌에 노출돼 중독이 되어 있는 사람 아니면 나꼼수의 위기론에 넘어간 사람들영패의 수혜자 그리고 결정적일 때 영패에 침묵하는 사람들 정도 될 겁니다.

 

가져다 붙이기의 귀재인 노빠들의 다문화 선동질이 결국 외노자의 잔인한 살인극들을 불렀듯이 나꼼수의 폭로와 선동멤버의 잘못을 구분하지 못해 가져다 붙이기 나름의 빠질을 한다면 결국 비열한 버전의 영패의 완결판을 보게 될 것이 뻔하죠.

 

영패를 인식하게 못하게 물타기하고 양아치질에 인두껍을 쓴 가장 사악한 당과 영패를 충실히 이행해 뭐가 잘못됐는지 보여주는 나름 좋은 악당의 싸움이 맞다고 봅니다.

 

 

선택의 자신의 몫이죠샹도친노계열라면 당연히 어디야 서야하는지 답이 나올거고 글도 그렇게 올라올 겁니다현재도 그러고 있는것으로 보이고

 

친노나 샹도깨시들은 사기로 X같은 프레임 만들어 놓고 양자택일을 강요해서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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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선거 끝날때 까지 침묵을 지키려고 했는데 안도와주네요.